<육아정보>배앓이에 대해 알아보아요
안녕하세요!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입니다.
새로운 책임과 행복한 순간을 맞이한 산모들을 위해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는 산모님의 편리함과 안정된 가정 환경을 위해
최상의 도움을 제공하고 있어요.
생후 2~3주 무렵부터 시작해
저녁마다 유독 심하게 우는 아기,
배앓이(콜릭)일 가능성이 높아요.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더 답답하지만,
몇 가지 방법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 배앓이 원인
1. 미성숙한 소화기관 - 장운동 조절 기능이 아직 발달 중이라 가스가 쉽게 차요.
2. 수유 중 삼킨 공기 – 젖병 수유 시 특히 공기를 많이 삼키게 됩니다
3. 장내 가스 축적 – 유당 소화 효소 미성숙, 모유 속 특정 음식 성분 민감 반응
신생아 배앓이 대처법
1. 트림은 꼭 충분히 시켜주기
수유 후 아기를 어깨에 기대듯 세워 안고,
손바닥을 오목하게 만들어 등을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 올리거나 가볍게 두드려주세요.
트림이 한 번에 안 나올 수 있으니
5~10분 정도 자세를 유지하며 반복하고,
젖병 수유 시에는 수유 중간중간에도
한 번씩 트림을 시켜주면 효과적이에요.
2. 배 마사지 & 자전거 다리 운동
아기가 편안해하는 시점(수유 후 바로는 피하기)에
배꼽 주변을 손바닥으로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세요.
이어서 양쪽 다리를 잡고 무릎을 배 쪽으로
굽혔다 펴는 동작을 자전거 페달 밟듯 번갈아 반복하면
장 속 가스가 아래로 이동하며
배출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백색소음과 스와들링
속싸개로 팔다리를 포근하게 감싸주면(스와들링)
자궁안에 있던 것과 비슷한 안정감을 느껴요.
여기에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빗소리 같은 백색소음을
낮은 볼륨으로 들려주면 자율신경이 안정되며
울음이 잦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런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병원을 가야 합니다.
- 발열(38도 이상)이 동반될 때
- 3시간 이상 계속 울고 어떤 방법으로도 진정되지 않을 때
- 구토, 혈변, 설사가 함께 나타날 때
- 수유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체중 증가가 더딜 때
배앓이는 대부분 생후 3~4개월경
소화기관이 성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일시적인 현상이에요.
부모의 잘못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위 방법들을 하나씩 시도해 보며
우리 아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오늘은 신생아 배앓이에 관해 알아보았는데요,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는 출산 후 산모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하여 새로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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