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육아 정보> 임신중 체중관리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입니다.
새로운 책임과 행복한 순간을 맞이한 산모들을 위해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는 산모님의
편리함과 안정된 가정 환경을 위해
최상의 도움을 제공하고 있어요.
임신 중 태아를 위해 기존에 하던 다이어트나
무리한 운동은 잠시 접어두고 있는 산모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임신을 하면 체중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상적인 체중 증가가 정말 중요해요.
◎임신 중 체중관리
임신 중 체중이 11.5~16kg 정도 늘어나는 것은 정상입니다.
다만 이는 임신 전 정상 체중이었던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경우입니다.
이상적인 경우라면 안정기 전인 임신 12주까지
체중이 거의 늘지 않아야 해요.
입덧으로 오히려 줄기도 하고,
많아야 최대 2kg 정도 늘어야 정상입니다.
12~20주 까지는 전체 3kg,
20~40주 까지는 일주일에 0.4kg씩 증가해야 해요.
임산부의 비만 정도에 따라
적정 체중 증가량은 달라집니다.
비만도(BMI) = 체중(kg) ÷ 키 (㎡) 이렇게 계산해요.
예를 들어 키 160cm에 50 kg이라면
BMI = 50 ÷ (1.6x1.6)=19.5이죠.
BMI 값이 18.5 미만은
저체중 = 임신 중 12~18kg 증가,
18.5~23미만이면 정상 체중= 임신 중 10~12kg 증가,
23~25미만이면 과체중= 임신 중 6~10kg 증가,
25~30미만이면 경도 비만= 임신 중 6kg 증가
이렇게 계산하며 분류할 수 있어요.
그럼 이제 임신 중에 체중이 많이 늘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아요!
◎ 임신 중 체중이 많이 늘면 위험한 이유
1. 제왕절개와 난산을 불러온다.
임산부의 체중이 불어날수록 아기가 커지게 됩니다,
아기가 크면 분만을 할 때 난산의 우려가 있어 심각한 경우 제왕절개를 할 수밖에 없어요.
2. 태아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태어날 때 아기의 몸무게는 그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기도 해요.
소아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소아당뇨에 걸릴 확률도 높아져
임신 중 임산부의 체중이 아이에게도 중요해요.
3. 임신 합병증
임산부의 비만은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요통 등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임신 합병증은 태아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임신 중 체중관리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세종산후도우미 고운드림케어는 출산 후 산모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하여 새로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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